송도 영어학원 올림에듀를 거쳐 간 아이들이 간 곳입니다. 학과가 비어 있는 줄도 있습니다.
| 대학 · 학과 | 출신 고등학교 · 학생 |
|---|---|
| 카이스트 | 포스코고 졸업 홍혜*, 고잔고 졸업 이민* |
| 서울대 의예과 | 포스코고 졸업 최희* |
| 서울대 치의대 | 포스코고 졸업 이서* |
| 서울대 | 송도고 졸업 유창* |
| 고려대 휴먼기계바이오공학부 | 해송고 졸업 정성* |
| 고려대 보건정책과 | 국제고 졸업 장수* |
| 고려대 보건과학대학 | 포스코고 졸업 최온* |
| 고려대 공군사관학교 | 송도고 졸업 박현* |
| 고려대 신소재공학과 | 인천여고 졸업 이승* |
| 연세대 | 포스코고 졸업 장예*, 연수고 졸업 강병* |
| 연세대 국어교육과 | 국제고 졸업 임희* |
|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 포스코고 졸업 박준* |
| 연세대 HASS | 인명여고 졸업 엄지* |
| 연세대 행정학과(장학생 선발) | 원주고 졸업 김하* |
| 연세대 전기전자과 | 포스코고 졸업 이종* |
| 성균관대 수학교육과 | 포스코고 졸업 오지* |
| 성균관대 생명공학대 | 포스코고 졸업 유승* |
| 성균관대 건축학과 | 송도고 졸업 이병* |
| 성균관대 반도체융합공학과 | 하늘고 졸업 길세* |
| 서강대 아트앤테크 | 포스코고 졸업 장예* |
| 서강대 경영학부 | 포스코고 졸업 안도* |
|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과 | 포스코고 졸업 유승* |
| 중앙대 의대 | 포스코고 졸업 이서* |
|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 포스코고 졸업 장예* |
| 중앙대 광고홍보학과 | 포스코고 졸업 정지* |
| 중앙대 응용과학부(장학생 선발) | 포스코고 졸업 유승* |
| 중앙대 융합과학부 | 포스코고 졸업 유민* |
| 경희대 의예과 | 연수여고 졸업 류한* |
| 홍익대 불어불문과 | 해송고 졸업 김서* |
| 홍익대 자율전공학부 | 학익여고 졸업 이지* |
| 홍익대 전기전자공학부 | 연송고 졸업 신* |
| 동국대 | 연수여고 졸업 차소* |
| 숭실대 | 해송고 졸업 김은*, 대건고 졸업 신지* |
| 숭실대 자율전공학부 | 학익여고 졸업 이지* |
| 인하대 | 송도고 졸업 김예*, 송도고 졸업 윤대* |
| 인하대 조선해양공학과 | 포스코고 졸업 김기* |
| 인하대 항공우주공학과 | 연송고 졸업 박형* |
| 인하대 정보통신공학과 | 연송고 졸업 김창* |
| 국민대 회화과 | 인천예고 졸업 김태* |
| 광운대 건축학과 | 포스코고 졸업 김시* |
| 인천대 환경공학과 | 포스코고 졸업 김기* |
| 아주대 기계공학과 | 포스코고 졸업 김원* |
| 가톨릭대 회계학과 | 신송고 졸업 김한* |
| 가천대 건축공학과 | 연송고 졸업 강현* |
| 경인교대 | 연수여고 졸업 정의* |
| 부산교대 | 대건고 졸업 황용* |
| 공주교대 | 포스코고 졸업 조수* |
| 춘천교대 컴퓨터교육과 | 고잔고 졸업 조희* |
| 전북대 치대 | 포스코고 졸업 손주* |
| DGIST | 포스코고 졸업 윤서* |
합계를 내지 않았습니다. 한 학생이 여러 곳에 합격한 줄이 섞여 있어, 줄 수를 사람 수로 읽으면 부풀려집니다. 학생 이름은 뒤 글자를 가렸습니다.
중학생 때 올림에듀를 다니다 특목고로 간 아이들입니다. 연도는 입학 연도이고, 앞에 적힌 학교는 그 아이가 다니던 중학교입니다.
| 연도 | 합격 고등학교 | 출신 중학교 · 학생 |
|---|---|---|
| 2026 | 인천외고 | 신정중 홍승* |
| 2025 | 미추홀외고 | 신정중 김규* |
| 2025 | 인천외고 | 신정중 길세*, 신정중 장민*, 신송중 조연* |
| 2025 | 포스코고 | 해송중 윤서*, 현송중 조우*, 신정중 정성*, 남동중 임희* |
| 2024 | 포스코고 | 관교중 김경*, 박문중 박준* |
| 2023 | 포스코고 | 예송중 김시*, 신정중 문민*, 해송중 송인*, 능허대중 윤서* |
| 2023 | 하늘고 | 신정중 길세* |
포스코고·인천외고·미추홀외고·하늘고는 준비 기간이 긴 학교입니다. 중2 겨울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송도 영어학원 입시 결과에서 연도를 보고 시기를 가늠하시는 학부모께 참고가 됩니다.
“영어가 제일 쉬웠어요”영어 스피킹 학원만 다녔던 저는 5형식과 8품사를 간신히 배운 상태였습니다. 친구 추천으로 올림에듀에 상담을 갔고, 원장선생님이 진실된 분이라고 느껴져서 바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한 해석을 넘어서 그 본문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식의 공부를 했습니다. 모든 문장을 하나하나 분석해 미리 예습해온 후 궁금했던 것을 질문했습니다. 수업 중에 관련된 자료들도 소개해주셔서 깊고도 넓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이 끝나기 전, 후로 자습실에서 단어를 외웠습니다. 누적, 반복해서 단어를 외웠고 많은 날에는 하루에 10day가 넘게 외운 적도 있습니다. 너무 많이 외우다보니까 어느날 한국어를 들었는데 머릿속에서 영단어로 저절로 번역이 되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모의고사는 올림에듀에서 마스터했기 때문에 전혀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영어는 한번 감을 잡으면 그 다음부터는 술술됩니다. 가족같은 분위기의 올림에듀를 가는 것이 좋았고, 갈 때마다 무엇을 배울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류한* 학생 · 경희대학교 의예과 합격 · 중1~고2 여름방학 재원
영어 모의고사 3년 내내 1등급 · 수능 만점
“묻고 답하는 수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중1때 저는 5형식과 8품사를 간신히 배운, 평균 이하의 상태였습니다. 거의 백지였던 저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았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며 학습 습관을 체화시키다보니,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안정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해석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글을 이해하는 것은 다릅니다. 처음에는 원장님의 유도 질문을 통해 맥락과 문법을 흐르듯이 파악했고, 실력이 쌓인 후에는 제가 모든 문장을 하나하나 분석한 후 궁금했던 것을 질문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니 직역과 의역을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게 되었고, 수업이 끝나면 단순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사고가 확장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느 순간 스스로 글의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이 생겨, 영어뿐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가끔씩 갈길이 멀어 막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선생님께서는 격려와 조언을 해주셨고, 그 말을 믿고 묵묵하게 공부하다보니 실력이 상승하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질문을 아주 많이해도, 터무니 없는 질문을 해도 선생님들께서는 친절하고 자세하게 답변해주십니다.
류한* 학생 · 같은 학생이 학원에 따로 남긴 글
중학교 내내 영어 성적우수상 · 고등 3년 영어 모의고사 1등급 · 수능 만점
저는 수도권 일반고에 2018년에 입학했고, 5광탈하고 경희대 의대 네오르네상스 전형에 추추 추합으로 합격했습니다. 잊어버리기 전에 제 기억들을 기록해보겠습니다.
학생이 쓴 글입니다. 문장을 고치지 않았습니다. 항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1) 대회 1학년 – 거의 모든 대회에 참여했습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도 대회준비를 열심히 했습니다. 1 학년은 상을 안준다는 소문이 많았는데, 그런것에 연연하지 않고 준비하니 상을 꽤 받았습니 다. 대외활동도 기회가 주어지면 바로바로 참여했습니다 유씨씨 대회도 많이 나갔는데, 상은 한번도 못탔어요 하하 그러나 담당 선생님들과 친해져서 이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2학년 – 과학위주 대회와 수상가능성이 높은 발표대회, 글쓰기 대회 등에 참여했습니다. 3학년 – 과학대회랑 영어 대회에 참여하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과학대회를 개최하지 않 아서... 다른 대회에 참여해서 무조건 의학 관련 엮어서 참여했습니다.
2) 세특 1학년 – 잘 모르던 때라 무작정 의사와 연관지어서 이상한 주제들도 있었고... 진로와 전혀 관계없는 보편적인 내용들도 있었지만 내용을 꽉 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1학년 활동은 너무 비어있지만 않으면 될 것 같아요. 2학년 – 진로가 약간 구체화되었고, 선생님들도 1학년때보다는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빈틈없 이 진로관련 생기부로 적었습니다.(사실 선생님들마다 다르고, 친밀도에 따라 달라요) 3학년 - 코로나 때문에 수행평가가 거의 불가능하고, 따로 발표하는 것조차 기간이 많지 않아 서 진로 관련한 보고서를 내는 식으로 채웠습니다. 모두! 의학관련으로 했고, 주제는 교과서 내용 심화 확장하거나 2학년때 활동 연관지어서 했습니다. 무조건 진로와 연관지으려고 인터 넷에 ‘수학 생명과학’ 이런식으로 검색하시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저는 여기서 더 나아가서 그 렇게 자료조사한 내용을 다른 주제와 연관짓는 식으로 다른 친구들이 많이 하는 내용이더라도 ‘저만의 것’으로 만드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3) 독서 1학년 – 광범위하게(그래도 과학 많이 읽음), 영어책을 30권 넘게 읽은듯 2학년 – 교과와 관련되게(그래도 진로, 과학 관련으로), 각 과목당 2권씩. 영어책은 10권?정 도(수준 높은 것으로, 진로 과학 관련) 3학년 - 진로, 과학관련으로 1학년만큼 읽음. 그러나 안적은 과목도 많음.
4) 봉사 1학년 – 병원 봉사 한달에 한번. 12월부터는 장애인 도우미(병원 안감) 2학년 – 장애인 도우미(식사 보조, 말벗) 월~금 매일 30분 이상 3학년 – 장애인 도우미. 어떤 활동을 하든 ‘진심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애인 도우미를 하면서 매일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자소서에 쓸 수 있을뿐만아니라 스 스로 성장하는 기회가 됩니다.
5) 동아리(창체, 자율) 창체동아리는 3년동안 천체관측 동아리(과학 융합 동아리)에 들었습니다. 어떤 동아리에 들던 자신의 역량을 얼마만큼 발휘할 수 있는 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자율동아리는 의료자율동아리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매년 해체가 돼서(진로가 맞는 친구들 찾 기가 어려웠어요 혹은 정시파이터가 되거나..) 매년 새로운 동아리에 들었습니다. 하하 1,2학 년때는 부장이었고 3학년때는 기존의 동아리에 들었습니다. 1학년 창체 ; 잘 알려진 실험들을 했습니다.(물 분해 실험, 혈액형 판별실험 등) 당시에는 너무 대중 적인 활동이어서 큰 임팩트를 줄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기본적인 실험을 할 줄 알아야 더 복 잡한 실험을 할 수 있습니다. 자율 : 역시나 의료계열 동아리에서 흔하게 하는 주제들로 활동했습니다. (진로 탐색이나 캠페 인 등) 2학년 창체 ; 차장이 되었고, 동아리의 체제를 새롭게 바꿨습니다. 장기 프로젝트라는 프로그램을 만 들고, 여러 학교행사에 우리 동아리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했습니다. 장기프로 젝트는 1학기, 2학기 두 번 진행했습니다. 동아리 시간외에 따로 진행해야하고, 주제 정하기 부터 물품구입, 실험을 모두 조원들끼리 해야했습니다. 주제정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학교 실 험실의 상황, 난이도, 기간, 진로와의 연관성 등을 모두 고려해서 찾아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팁을 드리자면 과학전람회나 과학블로그, riss, 과학기사사이트에 들어가서 보 고서를 많이 읽어보고 최근 뜨고 있는 토픽이 무엇인지 알아보세요. 아니면 관심 있는 분야를 기존의 실험과 융합시켜 새로운 실험을 시도해보세요. 동아리 활동은 친구들과 함께하다보니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인간관계로 힘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잘 극복한다 면 분명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습니다. 자율 : 논문을 3편정도 분석하고, 매번 이슈 토론 했습니다. 3학년 창체 ; 학교에서 사실상 동아리를 탈퇴시켜버립니다.(수능준비하라고 자습시켜요) 보고서로 대 체해서 제출하면 생기부에 적힙니다. 자율 : 코로나떄문에 자주 못만났어요. 그래서 edx라는 무료 대학강의 사이트에서 영어강의를 듣고 공부했어요.
6) 진로, 자율 사실 일반고에서 학생이 이 부분을 크게 건드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상투적이고 두루뭉술한 표현이 많습니다. 그래도 꽉채우려고 노력하세요. 저는 대체로 진로 관련으로 했는데 가끔씩 단순 호기심으로 다른 분야도 다뤘습니다.(그래도 결론은 의학으로 끝나요) 자율은 주로 학급 내에서 한 활동을 넣을 텐데, 그나마 진로보다는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학년 이 높아질수록 적을게 많아집니다. 혼자서 연구해본 내용을 학급에서 발표해보기도 하고, 고 민 상담 등... 저는 항상 내용이 넘쳐서 의학적인 내용은 자율에 쓰고, 여기서 못 담은 부분을 행발에 넣어달라고 순화해서 요청했습니다.
7) 행발 우리학교는 학생들에게 공개하지않았습니다. 평소에 담임선생님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드리는 것이 최선입니다. 학생부를 잘 챙겨주시는 선생님 들은 따로 양식을 만들어서 주시는데, 여기에 이것저것 꼼꼼히 적으면 선생님이 참고하셔서 행발에 작성하십니다.
1,2학년때는 친구들과 반에서 노래를 틀어놓고 춤췄습니다. 3학년때는 배드민턴을 미친 듯이 했습니다. 웃음이나 운동으로 다 발산해서 크게 스트레스 받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웃는 게 제일 좋습니다. 모든 상황에서 웃긴 점을 발견하고 틈틈이 웃으세요 기분도 좋아집니다. 이번 에 성적이 잘 안나왔다면 다음에 올리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세요.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은 어느 방식으로든 보상받게 되어있습니다. + 공부하기 싫은 날은 하루잡아서 통째로 놀았습니다. 안놀면 과부하가 옵니다. 내신 시험 며 칠 전에도 그랬습니다. (단, 자신감이 있을때만....공부를 정말 하나도 안했다면 놀 생각할 시 간도 없어요^^)
대체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잘봐야한다는 압박감이 없었어서..하하하...그래도 풀때는 열심히 풀었습니다. 1학년, 2학년 – 국어만 했습니다. 7년치 기출을 풀었습니다. 3학년 – 중간, 기말고사 며칠전에 보는 등 일정이 굉장히 꼬여서 모의고사는 준비하지 않았습 니다.
수행평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열심히 하면 거의 전과목 만점나오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학교에서 선생님 자료들 다 받아 적고, 열심히 듣는 것은 기본입니다!
1) 국어 - 내신 교과서와 학습지를 여러 번 읽으면서 익숙하게 해서 시험문제 푸는 속도를 높였습니다. 문학 의 경우, 해당 문학작품의 주제와 관련있는 시가, 고전작품들을 미리 모아서 익혀두고 가면 킬러 문제를 맞힐 수 있습니다. 저는 학원다녔어요 (학교의 문제 유형과 여러 변형 문제들을 얻을 수 있음) - 수능 고1,2때 학원다니면서 매일 일정 분량 국어 과제책을 풀었어요.(유명한 고전 작품 모음집, 현 대소설 모음집 등을 풀었는데 이후에 수능에서도 내신에서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추천!!) 고3 겨울방학에 문법 인강 한번 듣고 인강은 한번도 안들었어요. 이렇게 기초 실력을 쌓은 후 고3때는 마닳이라는 국어 기출문제집을 반복해서 3,4번씩 풀었어요. 그리고 수능 3달전부터 실전모의고사를 일주일에 1개씩 10회정도 풀었어요. 마닳 문제집이랑 사이트 진짜 추천합니 다. 국어 공부가 막막한 친구들은 마닳 사이트 들어가서 커리큘럼 구경해보세요. 아예 공부법 이 책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3번 정독하고 광명 찾았습니다. 마닳1,2를 사서 하루에 4시간 정 도 기출 공부하고, 비문학 요약정리 매일 2,3개씩 했어요, ebs는 공부안하고 며칠동안 마닳문 제집으로 벼락치기해서 머리에 넣어갔어요 2) 수학 수학을 정말 못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안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렇지만 시간을 투자한 만큼 오르는 과목입니다. - 내신 답지보면서 공부했어요 하하 쎈, 일품, 기출문제집 이렇게 3권정도 풀었고 시험기간에 시간 이 남으면 오답을 했습니다.(거의 안했어요) 그리고 교과서, 학습지에 있는 문제를 5번씩은 풀 었어요. - 수능 수능 90일전쯤부터 본격적으로 수능 수학을 준비했습니다. 매일 실모 1개씩 풀고 수능 며칠 전에는 하루에 3개도 풀었습니다. 수1, 확통, 미적 수특 수완 3번씩 풀고, 자스1번씩 풀었습 니다.(킬러는 안풀었어요) 모르는 건 절대 답지 안봤고, 몇시간이든 고민했습니다. 결국 풀어 냈을 때 느껴지는 성취감이 짜릿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민해야 머릿속에 잘 남더라고요
3) 영어 - 내신 고2때 벼락치기 방법을 개발했어요. 문법은 파란색으로, 단어는 노랑색, 핵심 문장은 빨간색, 핵심 키워드는 초록색으로 칠하고 한 지문당 5분씩해서 암기하는 거에요. 효과 진짜 좋습니 다. 단어는 해커스 보카 초록색을 가끔씩 단어가 생각이 안날때마다 외웠어요. 시험볼 때 맨 첫줄만 읽고 바로 답을 체크할 수 있어야해요. 저는 이렇게 빠르게 풀고 검토를 2,3번씩 했어 요. - 수능 10모 보기 직전에 영어독해연습과 수능완성 공부하고, (수특은 내신때 함) 하루에 5지문씩 출제가능성이 높은 지문들 선별해서 다시 공부했어요. 수능 며칠전에 실전 모의고사 2개 풀었 어요. 시간은 40분으로해야 수능때 여유롭게 풀 수 있어요.~ 4) 과탐 - 내신 교과서, 학습지 다 외우고 문제집을 3권정도 사서 풀었어요. 문제집에서 틀린 건 한번씩 더 풀었고 추가적인 개념이 나오면 과학 선생님께 여쭤봐서 외워야하는 지 아닌지 판단해서 외웠 어요. 선생님께 질문을 많이 할수록 좋은 것 같아요. 학원을 안다니고 인강도 별로 안좋아해 서 혼자 공부했는데, 선생님께 질문하면 쉽고 빠르게 문제를 푸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수능 시간이 없어서 국영수로 최저를 맞췄습니다. 고3 겨울방학에 개념인강 한번씩 듣고 안했어 요.
5) 암기 과목(내신, 수능 한국사) 한국사 : 수능 1주전부터 점심, 저녁 먹을 때 인강 들었습니다. 교재 없이 하루에 약 30분정 도 봤습니다. 고려시대까지 한번 훑었고 나머지는 찍었습니다. 속성 강의 많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다른 과목 공부하세요!!!! 기타 내신 과목 : 교과서, 학습지 내용이 머릿속에 다 들어오도록 계속 봤습니다. 계속... 눈으로 여러 번 본 후, 머릿속으로 복기하고 기억이 안나면 다시 외웠습니다. 암기과목은 외 울 때 짜증나고, 고통스러워야해요. 그래야 잘 외워지고 있는 거니까 계속 보세요. 일단 머릿 속에 우겨넣으면 나중에 뇌에서 자체적으로 정리를 하더라고요. 저는 시험 직전까지 외울 걸 계속 남겨놨어요. (미리 외워놓으면 좋지만 게으른 저는 압박감이 있는 상황에서 잘 외워지는 편이라서요) 선생님이 다르시다면 다른 반 친구 프린트 빌려서 암기하면 더 치밀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 기억의 궁전 기억법 : 한국사 외울 때 적용시켜봤는데 장기기억에 좋았어요. 여 러 가지 암기법을 적용시켜서 시험전까지 어떻게든 머릿속에 넣읍시다)
주말에는 알람 안맞추고 일어날 때까지 잤습니다. 많이 자면 12시간도 잤습니다. 평일에는 다음 날 급한 수행평가가 있거나, 공부를 충분히 하지 않았다면 다할때까지 안잤습니다. 평소 에는 졸리면 잤습니다. 누우면 바로 꿈나라에 갑니다. 나름의 규칙을 만들었는데, 12시까지 공부하고 그 이후에 수행평가를 하는 겁니다. 수행평가는 무조건 해야하므로 압박감에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수행평가를 먼저 하고 공부를 하면 졸려서 그냥 자버립니다... 또한 학교에서 낮잠은 20분으로 제한했습니다. 주로 야자 시작할 때 잤습니다. 내신시험 다 끝나고 수능준비할때는 6시간은 자려고 노력했습니다. 가끔 삘받으면 2시간 자기도 한 것 같습니다. 커피는 급할 때 빼고는 잘 안마셨고, 일어나서 돌아다니면서 공부했습니다. 학교에 안마기를 가져가서 친구들 등 때려주면서 잠을 깨웠습니다.
여름방학에 한번 쓰고 첨삭받았는데, 9모 끝나고 약 일주일동안 다 엎고 계속 고쳤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주로 첨삭을 봐주셨고, 영어, 국어, 과학, 특수학급 선생님께 1번씩 받았습니다. 코멘트를 들은 후, 제가 공감가는 문제점들만 수정했습니다. 모든 사람의 의견을 들으면 자소 서가 이도저도 아니게 됩니다. 자소서는 수정의 연속입니다. 저는 제출 마감 전날을 데드라인 으로 잡고 여유롭게 제출했습니다. 제출 1시간전까지 쓰는 친구들도 많은데...정말 힘들어보입 니다. 1번~4번을 22번정도 고쳤습니다. 저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서 즐겁게 작성했 습니다. 무엇보다 친구들과 함께 미쳐가니 재밌었습니다. 처음에는 학생부에서 진로와 관련된 경험들을 쫙 뽑아서 나열했고, 몇 개를 뽑아서 무작정 썼습니다. (분량의 4배 넘게 쓰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퇴짜를 맞으면 다른 경험을 넣어서 다시 썼습니다. 뭐라도 써보는 게 중 요합니다. 저는 기승전결(글의 마무리를 잘 해야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 웠는지, 앞으로 뭘 할건지)과 컨셉(융합형 인재, 영어실력 부각 등) 을 중요시했습니다. 자료수 집을 위해 기사나 칼럼을 찾아보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좋은 문구들을 자소서에 녹이면 고 급스러워 보입니다.
요지 : 고등학생때만 할 수 있는 경험들을 많이 해보자, 노는 것도 열심히 공부도 열심히
고등학교 입학 전에는 무조건 내신 잘 받아서 교과전형으로 의대에 가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보니 적성에 잘 맞아서 학종으로 대학에 왔습니다. 입시를 다 떠나서 하고 싶은 말은 일단 해보자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중학교 때는 선생님의 질문에 대 답도 잘 못하고, 대회에도 안나가던 소극적이었던 성격이 온갖 경험을 하다 보니 점차 적극적 으로 변했고 마음가짐과 가치관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실패할지라도 도전해보세 요! 그리고 고등학교 내내 공부만 해야한다고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노는 것도 열심히 놀아야 합니다. 저는 특히 굉장히 열정적으로 놀았습니다. 체육대회를 위해서 매일 밤늦게까지 달리 기를 하기도 했고, 축제 피아노 반주를 위해 2주넘게 하루종일 피아노를 치기도 했고, 수학여 행에 가서 학년대표 또라이로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이상한 공부법도 많이 해봤어요. - 24시간 플래너를 작성해서 일거수일투족을 계획해서 살아보기, 6시에 학교가기, 하루종일 말 한마디도 안하기,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 보고, 걸어다니면서 보기, 핸드폰으로 사진찍어서 단어외우기(단어책이 무거워서 사진으로 저장해놓고 틈틈이 외웠어요), 잠들기 전에 책 옆에 놓고 바로 아침에 일어나서 외우기, 쉬는시간에 해치워야할 일이 너무 많을 때는 5층을 계단 두 칸씩 뛰어다니고 했어요.
+ 내신 시험은 2주 반정도 많으면 3주정도 준비했습니다. 시험보기전까지 공부할 분량을 모두 적어보고(예시 : 교과서 10회독, 학습지 통암기, 문과반 프린트 암기, 학원프린트물 1번 풀고 오답 암기, 평가문제집 2번 풀고 오답 암기) 시험전까지 끝냈어요. 그리고 이걸 주단위로 분배 하고, 또 매일 해야하는 분량으로 나눴어요.
+2학년 시작 전에 일년치 계획표를 작성해서 각 세특에는 무엇을 적을지, 어떤 대회에 참여할 지, 어떤 책을 읽을지 등등 생기부 전반의 내용을 계획해보았어요. 정리하는 느낌으로 해보는 것 추천!
류한* 학생 · 경희대학교 의예과 · 중1~고2 여름방학 올림에듀 재원
합격한 선배가 후배 앞에서 설명한 자료입니다. 학종·내신·정시·논술을 한 번에 훑습니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
학교장추천전형
특기자전형
내신과 학교 생활
정시
수능
생기부의 구성
자율활동
: 학급 정부반장, 학급 활동, 환경 지킴이,
학교 행사(축제, 운동회 등)에서의 모습 등
-> 구체적인 나만의 활동을 쓰자!
생기부의 구성
진로활동
: 진로를 위해 노력한 점
Ex) 실험, 대학 탐방 및 교수님과의 만남,
진로체험 학습, 세미나, 외부강사 초청수업,
수과학대제전 등
-> 이제 R&E(논문작업)를 쓰지 못하니 주의!
생기부의 구성
동아리활동
1. 진로 관련 활동
2. 다양한 분야에서의 능력
-> 동아리 활동란 크기가 작다는 것 염두
생기부의 구성
봉사활동
-> 원칙은 꾸준히 한 것만 기재!
= 정기적으로 봉사를 다닙시다
생기부의 구성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진로 & 희망 전공 과목과 연관 지어서 써보기
Ex) 논리학 -> 수학교육, 정보과학 -> 그래프 이론
생명과학 -> 집합, 영어 -> 교육 등
생기부의 구성
독서활동
: 도서명만 기재
-> 과목별 1권 이상씩, 하지만 능력껏
생기부의 구성
수상 내역
: 이제 학기 당 하나의 상만 기재 가능
-> 진로 과목 위주로 1등상을 노려라.
어떻게 하면 좋은 생기부가 만들어질까?
1. 스토리를 만들자
-> 3년간 학교 활동이 정리되어있는 엑셀 파일
-> 진로를 바탕으로 스토리를 만들어갈 활동 정리
-> 어떤 스토리를 만들어갈지 개요 짜기
어떻게 하면 좋은 생기부가 만들어질까?
2. ‘수식하는 말’보다 ‘사례’로 보여주자
Ex) 지구과학2 과세특 중
‘대폭발 우주론과 가속 팽창하는 우주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으며…’
‘편서풍 파동으로 인한 순환이나 구형인 지구에서의 주시 곡선의 개형 예측, …을 통해 배운 것의 구조화, 나아가 확장된 사고로 이어지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음.’
어떻게 하면 좋은 생기부가 만들어질까?
3. 수행평가 분석
공통 문구 X -> 특색 있는 활동
그 활동들을 살려서 쓰자
어떻게 하면 좋은 생기부가 만들어질까?
4. 계기가 구체적일수록 신뢰가 간다
어떻게 하면 좋은 생기부가 만들어질까?
5. 활동을 잘했다고 다가 아니야
성적과 생기부의 비중
성적 >> 생기부?
-> 절대 X, 성적 생기부 뭐가 중요한지 판단 X
동아리에 관한 이야기
작년 활동 보고 막 들어가지 말자
-> 동아리장에 따라 동아리 분위기가 아예 바뀐다!
조별 활동에서 나태해지지 말자
-> 나태해지기 쉬운 활동… 결과물 수준이 떨어진다
내신 등급
내신 등급
종합 내신 산출법
(과목 별 단위 수 x 과목 별 등급)의 합 / 총 단위 수
Ex) 4단위 국어 3등급
5단위 수학 2등급
4단위 영어 5등급
3단위 경제 1등급
1단위 한문 6등급
: ( 4x3 + 5x2 + 4x5 + 3x1 + 1x6 ) / (4+5+4+3+1)
종합 등급
: 3등급
내신 관리에 대한 생각
1. 선생님들의 특성 파악
-시험 출제 경향
-수행평가가 내신에 미치는 영향
-수행평가 채점 특징
내신 관리에 대한 생각
2. 수행평가에 어느 정도 신경 써야 할까
- 수행 점수 편차가 심한 항목에 신경을 많이 쓸 것
- 시험 수행평가는 무조건 만점 받을 것
- 진로 과목 수행평가는 전부 신경쓸 것
내신 관리에 대한 생각
3. 시험 공부에 대해
- 생각보다 공부할 시간이 많다
- 수업 시간에 쌤들이 흘리시는 시험 정보가 있다
- 단위 수 높은 과목에 더 신경 쓰자
- 자신 없는 과목에 더 많이 투자하자
모의고사의 의의
모의고사 성적표 분석
과목별 정시 공부법
1. 국어
문법 : 내신 기간에 집중해서 끝내고 그 뒤부터 쭉 반복하자
독서 :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몇 지문씩 풀기
문학 : 수능특강 & 설명서를 작품 위주로 공부
화작 : 어려워진 화작 유형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 필요
과목별 정시 공부법
2. 수학
문제 풀기 전에 큰 그림 그리기
-> 절대 유형 암기 식의 공부 X
한 문제 푸는 데 걸리는 시간을 정해두지 말자
-> 문제 풀기 전에는 답지 (거의) 절대 보지 말자
과목별 정시 공부법
3. 영어
단어 절대 미루지 말기
-> 외웠다고 합리화하는 건 더더욱 말기
정시파에 대한 생각
NO ANSWER
논술은 누가 하나?
학생부 내용보다 가고 싶은 학교가 더 높은 사람
수학적 사고가
뛰어난 사람
논술 공부에 대해
-논술은 3학년부터 생각하기
-논술은 절대 운이 아니다
-논술에도 유형이 있다
선생님과의 관계
1. 수행평가에서의 이득
2. 대입 & 자소서
( 계산적인 행동으로 생각 안 해도 됩니다..)
공부할 때의 마인드
1. 수포자가 생기는 이유에 대한 생각
2. 시험 망치고 멘탈 관리
3. 비교하는 건에 대하여
-> 자존감의 문제 아닐까?
-> 스스로를 믿자
꿈이 바뀌면 생기부는 어떻게 해야 될까?
절대 꿈이 바뀐 걸 마이너스라고 여기지 말기
꿈이 바뀐 것에 대한 연결점을 만들기
바뀌기 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것들을 이용하기
생기부 구성에 대한 잡기술들
한 칸이라도 비우지 말기!
-> 공란이 있으면 거르고 보는 대학이 있다?!
대학마다 취향이 있다
->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 & 기타 소양
희생정신만 내세우는 것은 옛말이다
-> 너도 좋은 쪽으로 공동체 문제를 해결하자
공부할 때의 유혹 (부탁)
유튜브, 카톡, 페북, 인스타, V live, 웹툰, 인소…
오지* 학생 · 성균관대학교 수학교육과 · 40장 발표 자료
대학은 누적입니다. 특목고는 연도를 함께 적었으니 2023년부터 2026년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올림에듀는 송도에서 15년째 문을 열고 있습니다.
합계를 내지 않았습니다. 한 학생이 여러 대학에 합격한 줄이 섞여 있어, 줄 수를 사람 수로 읽으면 부풀려집니다.
합격은 아이들의 것이지 홍보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출신 학교는 어느 학교에서 준비했는지 가늠하실 수 있도록 남겼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서 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올림에듀는 아이마다 다르게 설계하므로, 먼저 풀어온 교재와 시험지를 함께 보며 진단합니다. 어떻게 설계하는지는 송도 영어학원 커리큘럼에 적어 두었습니다.
전화 0507-1352-0984로 학교·학년·이름을 남겨 주세요. 학교 시험 일정은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올림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