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교 0명
수업도 첨삭도 한 사람이 맡습니다. 아이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봅니다.
수학은 눈으로 푸는 과목이 아닙니다. 손으로 씁니다. 그 손끝을 담당 선생님이 따라 읽습니다. 송도 수학학원 올림에듀는 조교를 두지 않고, 부원장 두 사람이 수업부터 첨삭까지 직접 맡습니다.
문제는 푸는데 설명은 못 하고, 진도 설명은 담당 선생님이 하는데 정작 문제풀이와 첨삭은 조교에게 넘어갑니다.
“문제는 푸는데 왜 개념 설명은 못 할까?”
“설명은 선생님이 하는데, 정작 내 아이 문제는 누가 봐주고 있을까?”
“성적은 관리되는데, 생기부와 입시까지 챙겨주는 곳이 있을까?”
유형을 외워 푸는 아이는 중등까지는 버팁니다. 고등에서 처음 보는 문제를 만나면, 그때 멈춥니다.
손이 멈추지 않는 시간입니다.
정해진 시간을 채우는 것과, 해내야 할 양을 채우는 것은 다릅니다. 두 시간을 앉아 있어도 손으로 풀어낸 것이 다섯 문제라면, 그날 쌓인 것은 다섯 문제입니다.
그래서 올림몰입수학은 앉아 있던 시간으로 재지 않습니다. 아이가 직접 써 내려간 양, 곧 절대학습량으로 봅니다.
그 양이 쌓이면 공부 체력이 됩니다. 처음 보는 문제 앞에서 버티는 힘은 거기서 나옵니다.
수업도 첨삭도 한 사람이 맡습니다. 아이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봅니다.
이해했다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교재의 오답과 별표 친 문제만 따로 추려, 아이가 자기 손으로 다시 풀어낼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합니다. 한 번 푼 것은 학습량이 아닙니다. 다시 풀어서 넘어간 것만 쌓입니다.
수업은 시작이 아니라 중간입니다. 아이가 먼저 준비하고, 수업에서 막힌 자리를 채우고, 복습으로 완성합니다.
답만 맞히는 훈련이 아닙니다. 문제를 보고 아이가 식을 세우고, 풀이 과정을 한 줄 한 줄 손으로 씁니다. 틀린 답이 아니라, 틀린 생각을 찾습니다.
식을 세우는 것도, 과정을 쓰는 것도, 틀린 문제를 다시 푸는 것도 아이입니다. 선생님은 그 손끝을 따라 읽으며, 어디서 멈췄는지 짚어줍니다. 스스로 하게 만드는 데까지가 관리입니다.
시간은 시켜서 채울 수 있습니다. 양은 아이가 손을 움직여야만 쌓입니다. 관리형과 자기주도가 만나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같은 학년, 같은 학교, 같은 진도여도 설계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 다름은 짐작이 아니라 진단에서 나옵니다.
↻ 그리고 내신·모의고사 직후, 성적과 시험지를 분석해 설계를 다시 합니다.
인근 중·고등학교의 최근 기출을 분석합니다. 학교별 출제 경향에 맞춘 자체 교재와 보충으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립니다.

시간이 아니라 양이 채워져야 한 단원이 끝납니다
따라갈 수 있습니다. 어려움이 시작된 지점부터 짚습니다. 개념이 부족하면 이전 단원의 핵심 개념부터 다시 다지는 개별 수업을 담당 선생님이 직접 진행합니다.
시험 4주 전부터 대비에 들어갑니다. 그동안 다뤄온 교재와 워크북, 내신대비용 교재로 감각을 끌어올린 뒤, 실제 학교 기출로 제한 시간 안에 푸는 모의고사를 진행합니다. 알고 있어도 시간 안에 풀어내지 못하면 소용없기 때문에, 실전과 같은 조건에서 반복합니다.
한 번의 테스트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그동안 어떻게 공부해왔는지입니다. 먼저 아이가 풀어온 교재와 시험지를 함께 보면서 풀이 과정을 살펴봅니다. 더 면밀한 파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테스트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고등부는 별도 테스트 없이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으로 현재 위치를 파악합니다.
기본은 개별 진도 수업입니다. 다만 같은 진도를 나가는 학생이 모이면 일부 개념 설명은 판서로 함께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도 푸는 교재와 과제는 학생마다 다르게 나갑니다. 각자의 취약점과 속도에 맞춘 학습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반대입니다. 계획을 대신 세워주고 답을 대신 정리해 주면 그때는 아이가 할 일이 없어집니다. 올림에듀에서 손을 움직이는 사람은 아이입니다. 선생님은 그 과정을 읽고, 멈춘 자리를 짚습니다. 스스로 하게 만드는 데까지가 저희가 말하는 관리입니다.
시간도 정해져 있지만, 그날 채워야 할 양을 먼저 정합니다. 같은 두 시간이어도 아이마다 쌓이는 양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보는 것은 앉아 있던 시간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써 내려간 양, 곧 절대학습량입니다.
송도 수학학원 올림몰입수학이 보는 것은 앉아 있던 시간이 아니라 아이가 손으로 써 내려간 양입니다. 그런데 학원에 오는 날에만 손이 움직이면 그 양은 주 몇 번에서 멈춥니다. 그래서 송도 수학학원 매일학습에 중등 수학 개념 하나와 그 개념으로 풀어 보는 문제를 하루 한 편씩 올립니다.
읽는 데 3분, 푸는 데 5분입니다. 눈으로 따라 읽지 말고 연습장에 옮겨 적는 것이 이 자료를 쓰는 방법입니다. 막힌 자리를 표시해 두면 다음 수업이 거기서 시작됩니다. 답만 맞히고 넘어가지 않는 것, 그것이 송도 수학학원에서 하는 일과 같습니다.
중학교 때 이 습관이 붙은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는 고등에서 갈립니다. 고등 수학은 한 문제에 여러 단원이 겹쳐 나오기 때문에, 식을 세우는 손이 굳어 있지 않으면 아는 개념인데도 손이 안 나갑니다. 송도 수학학원에서 중등 과정을 특히 촘촘히 보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지금 하루 한 문제가 그때의 속도를 만듭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송도 수학학원에 오는 시간은 늘어나는데 정작 손으로 푸는 양은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를 눈으로 훑고 해설을 읽는 시간이 길어져서입니다. 그 습관은 하루 한 문제로 되돌립니다.
시험 기간에는 이 자료를 잠시 접어 두셔도 됩니다. 그때는 학교 기출과 워크북이 먼저입니다. 다만 시험이 끝나면 다시 돌아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송도 수학학원 수업도 시험 직후에 성적과 시험지를 분석해 설계를 다시 하고, 그 다음 주부터 평소 흐름으로 돌아갑니다.
영어도 같은 방식으로 영문법 매일학습을 올립니다. 두 과목을 함께 다니는 아이는 시험 기간 일정을 같이 짜 드립니다. 학교별 시험 일정은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학사일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송도 수학학원을 처음 알아보시는 분께는 이 자료가 수업 방식을 보여 주는 창이 됩니다.
우리 아이는 지금 어디에서 막혀 있을까요. 올림에듀의 첫 단계는 진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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